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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구박물관

과거와 현재를 잇는 곳 국립대구박물관

현재전시

영남의 명찰순례Ⅱ 팔공산 은해사 진행전시
  • 기간2022-11-08 ~ 2023-02-19
  • 주관국립대구박물관
  • 장소기획전시실.
  • 문의053-768-6054~5

전시내용

2022년 국립대구박물관-은해사 공동 특별전

국립대구박물관은 영남의 명찰순례 두 번째 시리즈로 특별전 ‘은해사’를 개최합니다.
팔공산 자락에 위치한 은해사는 혜철국사가 809년 창건했다고 전하는 유서 깊은 사찰입니다.

또한 거조사, 백흥암, 운부암 등 특색이 넘치는 암자들이 은해사라는 이름 아래에서 하나로 뭉쳐왔다는 점에서 주목할 수 있는 사찰이기도 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은해사괘불(보물), 아미타삼존도와 같은 대형불화를 비롯하여 회화, 공예품, 목판 등 350여 점의 전시품이 소개됩니다. 이를 통해 은해사의 역사를 조명하는 동시에 그 구성원인 사람과 암자, 팔공산이라는 공간을 보여주고자 합니다.
특히 수행자의 면모를 자유롭게 표현한 거조사의 오백나한상 30점의 첫 박물관 나들이가 예정되어 있어 전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o 전 시 명: 영남의 명찰순례Ⅱ: 은해사
o 기 간: 2022. 11. 8.(화) ~ 2023. 2. 19.(일) 예정
o 장 소: 기획전시실Ⅰ·Ⅱ, 중앙홀
o 전 시 품: 은해사괘불(보물), 거조사 나한상 등 350여 점

※ 이번 전시는 국립대구박물관과 은해사가 협력하여 개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