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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전시 목록 - 과거전시 게시판으로 글 번호, 전시회 제목, 기간, 간략한 내용을 제공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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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역병에 맞서다
제목 : 조선, 역병에 맞서다 기간 : 2020-07-03~2020-08-02 내용 : <b>2020 테마전시 '조선, 역병에 맞서다'</b>는 조선시대 사람들은 전염병의 공포에 어떻게 대응해 나갔는지를 조명해 코로나19로 혼란을 겪고 지금, 작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lt;br/&gt;&lt;br/&gt;<b>1부 ‘조선을 습격한 역병’</b>에서는 조선시대 유행했던 대표적인 전염병을 소개하고 역병에 희생된 사람들과 역병의 상처를 딛고 일어선 사람들의 이야기를 선보입니다. 두창痘瘡으로 죽은 아이들의 묘지명, 조선 중기의 예학자 정경세鄭經世(1563~1633)가 두창에 감염되어 죽은 아들을 기리며 쓴 제문祭文이 전염병의 참상과 슬픔을 전합니다. &lt;br/&gt;&lt;br/&gt;1774년(영조 50) 제작된 《등준시무과도상첩》의 김상옥·전광훈·유진하, 세 사람의 초상화에서 두창의 흉터(곰보)가 확인됩니다. 수록된 18인 가운데 세 명에게 흉터가 있을 만큼 조선시대에 만연했던 두창의 위력을 짐작케 하는 동시에 역병을 이겨낸 희망의 메시지도 전달합니다. &lt;br/&gt;&lt;br/&gt;<b>2부 ‘역병 극복에 도전하다’</b>에서는 17세기 초 온역溫疫(티푸스성 감염병), 18세기 홍역 등 새로운 감염병의 출현에 대응한 조정의 노력을 조명합니다. 『신찬벽온방』(보물 1087호, 허준박물관 소장)은 1613년(광해군 5) 광해군의 명으로 허준이 편찬한 의서로, 1612년~1623년 조선 전역을 휩쓴 온역에 대응한 일종의 지침서입니다. 전염병의 종식에는 통치자의 반성과 함께 공동체가 고통을 분담해 대처하는 인술仁術이 필요함을 역설했습니다. &lt;br/&gt;&lt;br/&gt;『동의보감』, 『언해두창집요』에서 허준은 두창의 시작과 끝까지 단계별 임상 증상, 치료 방법, 탕약 등을 자세히 소개해 당시 만연한 치명적인 전염병에 대처하고자 한 노력을 엿볼 수 있습니다. &lt;br/&gt;&lt;br/&gt;흉년과 전염병으로 버려진 아이들에 대한 긴급 구호 명령인 『자휼전칙』도 전염병의 공포를 약자에 대한 보호와 공동체 의식으로 극복하고자 하는 역사의 지혜를 보여줍니다. &lt;br/&gt;&lt;br/&gt;<b>3부 ‘신앙으로 치유를 빌다’</b>에서는 전염병의 공포를 신앙으로 극복하고자 했던 백성들의 마음을 살펴본다. 조선시대 내내 위협적이었던 두창은 질병 자체가 고귀한 신으로 받들어져 호구마마, 호구별성 등 무속의 신이 되었습니다. 괴질이 돌 때 큰 역할을 한다고 여긴 <대신마누라도>(가회민화박물관 소장), 전란과 역병 같은 국가적 재앙에서 구원해 준다는 석조약사여래좌상 등을 선보입니다. &lt;br/&gt;&lt;br/&gt;전염병은 끔찍한 공포이기도 하지만 인류의 역사에서 큰 변곡점이 되기도 했습니다. 지금보다 더 참혹했을 역병 속에서도 삶을 살아 낸, 그리고 그 공포를 적극적으로 함께 이겨내고자 했던 선조들의 의지를 테마전 <조선, 역병에 맞서다>에서 함께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lt;br/&gt;&lt;br/&gt;<b>o 주요전시품</b>&lt;br/&gt; - 마마자국이 남은 관리의 초상화 <등준시무과도상첩>&lt;br/&gt; - 두창으로 죽은 아들을 애도하는 제문&lt;br/&gt; - 역병을 물리치기 위해 지내는 제단이 그려진 지도 <전라도 무장현 지도>&lt;br/&gt; - 허준이 쓴 전염병 응급 지침서 <신찬벽온방>(보물 제1087호)&lt;br/&gt; - 한글 해석을 덧붙인 전염병 전문 의학서 <언해두창집요>, <벽온신방언해>&lt;br/&gt; - 정조와 어의 강명길의 합작품, 새로운 표준의서 <제중신편> &lt;br/&gt; - 긴급 아동 구호 대책 <자휼전칙>&lt;br/&gt; - 정약용이 지은 홍역 전문 의서 <마과회통>&lt;br/&gt; - 두창 예방법인 종두법을 소개한 이종인의 <시종통편>, 지석영의 <우두신설>&lt;br/&gt; - 마마신을 쫓는 일을 도와준 신 <대신마누라도>&lt;br/&gt; - 병을 고쳐주는 부처 <석조약사여래좌상> 등&lt;br/&gt;&lt;br/&gt;※ 본 전시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2020년 5월 11일(월)부터 6월 21일(일)까지 개최되었던 테마전시의 대구 순회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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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순간: 중국 광시 복식문화   2019-12-24~2020-06-21
제목 : 아름다운 순간: 중국 광시 복식문화 기간 : 2019-12-24~2020-06-21 내용 : 국립대구박물관은 중국 광시민족박물관과 <아름다운 순간: 중국 광시 복식문화>를 개최합니다. 중국 서남단에 위치한 광시좡족자치구는 구이린[桂林]으로 대표되는 카르스트 지형의 자연 경관을 자랑합니다. 좡족, 한족, 먀오족, 야오족, 둥족을 비롯한 중국 12개 민족 문화가 살아 있습니다. 광시 지역 소수민족의 옷은 모두 직접 손으로 짜고, 물들이고, 수놓은 것들입니다. 의식주에 관한 모든 것을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으로 돌아가는 방식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광시 지역은 이러한 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lt;br/&gt;&lt;br/&gt;이들에게 옷은 단순한 입을 거리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옷은 자신의 영혼을 담고 있다고 믿기에 ‘영원한 옷’을 만들기 위해 그들의 예술혼과 정성을 쏟았습니다. 이번 전시는 중국 광시민족박물관 소장품을 중심으로 광시 지역 소수민족의 삶을 소개합니다. 탄생, 결혼, 장례 등 인생의 주요 순간을 담은 복식문화를 조명합니다. 전시 공간 곳곳에 광시 소수민족 자신들이 화자가 되어 들려주는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저 멀리 중국 남쪽 끝자락에서 온 광시 지역 소수민족의 옷을 만나고, 우리가 잊고 지내왔던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 그리고 그 삶의 가치를 경험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lt;br/&gt;&lt;br/&gt;<B>[프롤로그] ‘오채팔계(五彩八桂)’의 땅, 광시를 만나다: 광시의 자연, 민족, 신화</B>&lt;br/&gt;&lt;br/&gt;광시좡족자치구의 자연, 민족, 신화를 소개합니다. 우선 ‘자연’ 부분에서는 소수민족의 거주 환경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광시의 지형적 특징과 대표 지역을 살펴봅니다. ‘민족’ 부분에서는 광시 12개의 민족 중 이번 전시의 중심이 되는 좡족, 먀오족, 야오족, 둥족 등 네 민족을 소개합니다. ‘신화’에서는 네 민족의 꽃, 나비, 태양 신화를 소개하며, 자연을 숭상한 소수민족의 신화가 복식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음을 제시합니다.&lt;br/&gt;&lt;br/&gt;<B>[1부] 짜고, 물들이고, 수놓다: 광시 소수민족의 삶과 옷</B>&lt;br/&gt;&lt;br/&gt;생활 속에 살아 있는 광시 소수민족의 방직문화를 살펴봅니다. 죽롱기와 같은 광시 좡족에서만 볼 수 있는 특색있는 직기와 그 직조 과정을 소개합니다. 중국 4대 직금으로 불리는 ‘장금’과 더불어 ‘요금,’ ‘묘금,’ ‘동금’ 등 광시 지역을 대표하는 직물을 소개합니다. 그리고 특별코너로 이를 소재로 만든 가방과 주름치마를 선보입니다. 아울러 납염, 찰염, 양포 등 이곳에서 발달한 다양한 염색기법과 그 복식을 소개합니다.&lt;br/&gt;&lt;br/&gt;<B>[2부] 꽃에서 태어나다: 포대기에 담긴 꽃과 우주</B>&lt;br/&gt;&lt;br/&gt;광시 소수민족의 ‘탄생’으로 주제로 한 부분입니다. 여기에서는 곧 태어날 손주를 위해 외할머니가 정성을 다해 수놓아 만든 다양한 문양의 포대기를 전시합니다. 포대기에 혼이 담겨 있다고 믿은 소수민족들이 포대기를 맨 사진과 영상을 함께 선보이며, 어린이 복식, 장난감, 장신구를 소개합니다.&lt;br/&gt;&lt;br/&gt;<B>[3부] 사랑과 결혼: 은밀한 사랑놀이와 영원한 옷</B>&lt;br/&gt;&lt;br/&gt;광시 소수민족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인 ‘혼례’를 주제로 하였습니다. 젊은이들의 사랑을 찾기 위한 단체놀이에서부터 사랑을 확인하는 연인들의 산가, 그리고 혼례에 이르기까지 그 과정 속에서 탄생한 각종 복식과 관련 예품을 소개합니다. 광시 소수민족 여성들은 상대를 생각하며 어릴 적부터 정성을 들여 혼례복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이 옷은 가장 아름다운 순간뿐만 아니라, 삶을 마감할 때도 이 옷을 입고 묻히기에 ‘영원한 옷’이 됩니다. 이번 장은 좡족, 야오족, 먀오족, 둥족의 대표 혼례복과 더불어, 아름다움을 담은 광시 여성들의 갖춤 예복인 성장(盛裝)을 소개합니다.&lt;br/&gt;&lt;br/&gt;<B>[4부] 자유로운 죽음: 스공의 장례와 춤</B>&lt;br/&gt;&lt;br/&gt;광시 소수민족의 ‘장례’ 풍습을 살펴보고, 그 영혼의 중개자가 되는 이들의 의례용 복식과 도구를 중심으로 소개합니다. 야오족 스공(師公)과 좡족 다오공(道公)의 의례용 복식과 도구를 전시합니다.&lt;br/&gt;&lt;br/&gt;<DIV STYLE="font-size: 13PT"><B>[전시 연계 특별강연]</B></DIV>&lt;br/&gt;&lt;br/&gt;- 제목: 중국 광시 지역 문화 소개 &lt;br/&gt;- 강연자: 공스양(광시민족박물관 부관장)&lt;br/&gt;- 일시: 2019년 12월 24일(화) 10:00&lt;br/&gt;- 장소: 세미나실&lt;br/&gt;- 참여: 누구나(60명)&lt;br/&gt;&lt;br/&gt;<DIV STYLE="COLOR:RED"><B>* 강연에 참석하신 분께는 전시 포스터를 증정합니다.</B></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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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금강사 터에서 만난 보물
제목 : 영주 금강사 터에서 만난 보물 기간 : 2018-10-23~2019-12-29 내용 : 고려 건국 1100주년을 기념하여 영주 금강사 터에서 출토된 고려시대 불교 미술품을 소개하는 전시입니다. 우물터에서 나온 광명대와 향완, 금당 근처에서 출토된 청동거울과 경상, 경자 등 다양한 법구를 전시함으로써 고려시대에 번성한 금강사의 모습을 조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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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희 기증 복식, 새바람
제목 : 이영희 기증 복식, 새바람 기간 : 2019-05-18~2019-10-13 내용 : 대구박물관은 2018년 故 이영희선생(1936~2018)의 유족으로부터 작품을 기증받았습니다. &lt;br/&gt;&lt;br/&gt;‘이영희 기증 복식, 새바람’전은 기증받은 작품 가운데 이영희를 대표하는 바람의 옷, 올림픽 의상 등 세계무대에 오른 작품을 집중 조명하는 전시입니다. &lt;br/&gt; 한복의 일상화와 세계화에 이바지한 선생의 발자취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lt;br/&gt;&lt;br/&gt;<h1> 내 꿈은 ‘한복이라는 브랜드’를 디자인하는 것이다....이영희</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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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한복, 근대를 만나다
제목 : 여성 한복, 근대를 만나다 기간 : 2018-12-08~2019-03-10 내용 : 190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근대 여성 한복을 재조명하는 전시입니다. 100년 전 독립만세운동 당시 입었던 여학생 한복 교복과 1950년대 벨벳 치마, 1960~70년대 레이스 저고리와 아리랑 저고리 등 시대를 대표하는 근대 여성 한복과 당시 유행을 보여주는 소품, 자료를 한자리에 만날 수 있습니다. 프롤로그에서 김홍도의 《단원풍속도첩》(보물 제527호)과 신윤복의 《여속도첩》을 함께 소개하며, 에필로그에서 한국화가 김현정 작가의 판화 작품을 전시하여 전통과 현대의 한복 입은 여성 그림을 비교 감상하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합니다.&lt;br/&gt;&lt;br/&gt;<h2><b>프롤로그 1. 전통과 근대의 만남</b></h2>&lt;br/&gt;전시의 첫 만남을 보여주는 공간으로 대표 전시품인 레이스 저고리치마와 누비 한복을 소개합니다. &lt;br/&gt;&lt;br/&gt;<h2><b>프롤로그 2. 그림과 한복의 만남</b></h2>&lt;br/&gt;대구에서는 최초로 김홍도의 《단원풍속도첩》과 신윤복의 《여속도첩》이 한 자리에 소개되고 근대 회화를 대표하는 채용신 <운낭자상>(등록문화재 제486호)도 함께 출품되어 그림 속 우리 여성들과 만나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합니다.&lt;br/&gt;&lt;br/&gt;<h2><b>1부. 근대 여성, 한복의 변화를 시도하다</b></h2>&lt;br/&gt;여성 한복의 유행 변천사(1900년부터 1970년까지)를 총 세 시기(1900~20년대, 30~40년대, 50~70년대)로 구분하여 살펴봅니다. 저고리의 형태, 직물 변화를 잘 보여주는 시대별 대표 여성 한복을 소개하며, 화장품, 브로치, 핸드백, 양산, 구두 등 근대 한복 관련 소품과 당시 최신 유행을 보여주는 잡지 등 자료를 함께 전시합니다. &lt;br/&gt;1부의 하이라이트인 ‘엄마의 공방’은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김경선 기증품과 국립대구박물관 소장 김영숙 기증품을 중심으로 1950~1960년대 여성들이 한복을 손수 짓고 입던 방을 그대로 재현함으로써, 시대의 추억과 향수를 느껴보는 기회를 제공합니다.&lt;br/&gt;&lt;br/&gt;<h2><b>2부. 여성 한복, 근대 대구를 거닐다 </b></h2>&lt;br/&gt;우리가 잘 몰랐던 근대 대구 여성의 활약상과 한복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부분입니다. ‘1907년 패물폐지부인회 정경주 여사를 기억하는 여염집 부인,’ ‘1919년 3·8독립만세운동을 기억하는 여학생,’ ‘1928년 정칠성의 연설에 공감하는 신여성,’ ‘1937년 헬렌 켈러의 연설을 들은 여성,’ ‘1954년 전쟁 직후 힘겨운 삶 속에서 비로드 한복을 꿈꾸는 어머니’ 등 총 다섯 여성이 등장합니다. 이들은 대구의 중요한 역사적 순간들을 회자하면서 자신들이 입은 한복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는 무대를 펼칩니다. 이러한 무대의 바탕이 되는 대구 여성들의 활약상과 여성 한복의 변천사를 무대 맞은편 대형 연표로 소개합니다. 구왕삼, 안월산 등 근대 대구를 대표하는 사진작가들이 포착한 한복 입은 여성들의 사진을 감상하는 영상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lt;br/&gt;&lt;br/&gt;<h2><b>3부. 대구 여성, 한복을 이야기하다</b></h2>&lt;br/&gt;대구 · 경북지역 여성들의 한복과 한복 입은 사진을 소개합니다. 권분순 여사, 이수억 여사, 김기준 여사의 한복 이야기를 소개하며, 공모로 선정된 대구 · 경북 지역 여성들이 한복 입은 사진을 전시함으로써 관람객들에게 추억을 살리는 기회를 제공합니다.&lt;br/&gt;올해 작고한 이영희 디자이너가 제작한 1950~1960년대 양식의 한복웨딩드레스를 당시 대구 여성들의 결혼식 사진과 함께 소개하는 특별 코너도 마련되어 있습니다.&lt;br/&gt;&lt;br/&gt;<h2><b>에필로그</b></h2>&lt;br/&gt;최근 주목받고 있는 한국화가 김현정 작가의 판화 작품을 소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의 대표작 <내숭 시리즈> 중 근대 여성 한복과 접점을 살리는 작품을 중심으로 전시합니다.&lt;br/&gt;&lt;br/&gt;&lt;br/&gt;<h1><b>[전시 연계 큐레이터와의 대화 "솔직담백한 대화" 운영]</b></h1>&lt;br/&gt;- 일시: 1월 9일(수) ~ 3.9.(토) 매주 수·토요일 오후 3시 30분&lt;br/&gt;- 장소: 기획전시실 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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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부서 : 학예연구실 담당자 : 배진희 문의 : 053-760-8580 PDF 뷰어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