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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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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로 만나는 특별전시 전시품] 관자 · 정자

  • 글번호: 307
  • 작성자: 권한구
  • 작성일: 2020-11-16 09:24:34

 

 

 

※ 본 전시품은 9월 22일(화)부터 12월 20일(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되는

특별전시 '선비의 멋, 갓'에서 실제 전시되고 있는 전시품입니다.

 

관자(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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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선

2 조선 16~17세기

 

1 국립중앙박물관

2 서애 류성룡 종택(보물 제460호)

 

정자(3~4)

Jade Finial of the Crown of Men’s Hat

 

조선

 

3 국립중앙박물관

4 국립진주박물관

 

예전에는 상투머리를 하는 것도 대단히 복잡했습니다.

이마에서부터 뒤통수까지 감싸는 머리띠를 망건이라 합니다.

망건 고정에 쓰이는 필수품!

무엇이 있을까요?

망건을 고정할 때 풍잠, 관자, 당줄을 이용하는데요.

이때 망건의 좌우에 달아 당줄을 걸어 넘겨 고정을 도와주는 역할을 한 것이 바로 관자입니다.

신분에 따라 금, 옥, 호박등 재료가 다양했습니다.

그렇다면 갓에도 장신구를 달았을까요?

갓의 주요 장식품은 갓끈이지만 높은 무관들이 주로 썼던 갓 형태의 모자 위에는 옥으로 만든 장신구를 달기도 했는데 굉장히 정교하고 화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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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부서 : 학예연구실 담당자 : 배진희 문의 : 053-760-8580 PDF 뷰어 다운로드